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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광학은 겉으로 보면 단순 광학 부품 회사처럼 보인다. 하지만 지금은 완전히 다르다. 

우주 + 방산 + 정밀광학.  이 3개 산업이 동시에 붙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흐름은 단순 테마가 아니라 구조 변화에 있다. 

 

왜 지금 우주·방산 산업이 같이 움직일까

1. 글로벌 분쟁 → 방산 수요 구조적 증가

최근 중동, 유럽 지역 긴장 고조로 유도무기 생산량이 폭증하고 있다. 

방산 산업 특징은 소모성 구조다.  미사일은 사용하면 끝이 아니라 계속 생산해야 하는 제품이다. 

 

미사일에 들어가는 핵심 소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는  ZnS (Zinc Sulfide, 황화아연)인데 적외선을 잘 통과시키는 소재다. 

황화아연은 미사일 탐색기(Seeker)에 사용된다. 참고로 Seeker는 목표물을 추적하는 장치, 바로  미사일의 눈과 마찬가지다. 

즉 방산 수요 증가는 실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2. 우주 산업, 국가 경쟁 단계 진입

하나증권에 따르면 우주 산업은 이제 연구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국가 전략 산업으로 전환되고 있다. 

특히 인도는 우주와 방산 둘 다에 집중투자를 하고 있다. 

ISRO (Indian Space Research organization, 인도우주연구기구)는 인도의 국가 우주기관이다. 이는 한국의 향우연이고 미국의 NASA 비슷한 역할을 한다. 이 시장은 프로젝트 규모가 거대하며 수주기간이 길다. 한 번 들어가면 반복 발주를 하게 된다. 

3. 위성 시장 확대 = 고부가 산업 성장

요즘 위성은 단순 통신이 아니다.  군사 정찰,  AI 데이터 수집,  글로벌 인터넷을 동시에 연결한다. 

이 연결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Payload (탑재체)다. 이것은 위성에 들어가는 핵심장비이다. 카메라, 센서, 통신장비등에 주로 쓰인다. 즉 위성의 눈+두뇌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 산업은  부품 → 시스템 산업으로 업그레이드 중에 있다. 

그린광학 경쟁력 3가지

1. ISRO 공급 이력 = 기술 검증 완료

그린광학은  ISRO에 위성용 거울 70장 이상을 공급했다. 

이건   국가 프로젝트에서 검증된 기술을 보여주는 것이다. 지금은 단순 부품 공급에서  위성 탑재체(전체 시스템)의 진입 단계에 있는 것이다. 

 

2. 현지 생산 규제 해결 (핵심 포인트)

ISRO 프로젝트 조건은 현지 생산 30%가 필수적이다. 

이걸 맞추지 못하면 수주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번  인도연구소와의 협력으로 이 조건을 해결했다. 

즉 이제 수주 가능한 상태가 된 것이다. 

 

 

 

3. 방산 핵심 소재 기업

그린광학은 ZnS (황화아연)를 공급한다. 황화아연은 미사일 탐색기의 핵심소재다. 대체 불가능한 고부 영역이다. 

👉 대체 어려운 고부가 영역

그린광학 우주산업

실적 + 수주,  시작됐다

실적

하나증권에 따르면 영업이익 22억으로  전년 대비 1028% 증가했다. 단순 성장이 아니다. 적자에 흑자로 전환하는 턴어라운드를 한 것이다. 

수주

 

LIG 방산 계열과 82억 계약을 성사했다. 매출 대비 약 20%에 달한다. 

이건 실제 실적으로 이어지는 계약이다. 

주가 전망

그린광학주가

지금 주가는 기대감 + 실적 초기 구간에 있다. 1차 상승을 한 후 현재 박스권 횡보를 하고 있다.

거래량은 감소했다. 변동성이 축소되는 구간이며 방향성의 대기 구간에 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우주·방산 산업은 일시적인  테마가 아니라 국가가 집중적으로 키우는 전략산업으로 성장중에 있다.  전

위성 탑재체(Payload)와 방산 광학 분야는기술 진입장벽이 높고 장기 수주 구조를  가진다. 

이 구조에서 그린광학은 ISRO 공급 경험,  방산 실적으로 검증을 받았다. 

 

그린광학주가

 

결론

지금 주가는 고점도 아니고  완전히 시작도 아닌  재평가 초입 구간에 있다. 

그린광학은

✔ 방산 → 이미 실적 증명
✔ 우주 → 이제 시작
✔ 구조 → 상향 전환하고 있다. 

앞으로 체크할 것은  ISRO 수주 확정,  방산 추가 계약을 주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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